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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용서글. 박은서


마음의 깊이가
서로 다른거예요.

당신은 날 얕게 담은거고
난 당신을 깊이 담았을 뿐...

얕은 물은 금방 동이나서
말라 없어지겠지만
깊은 물은 그렇게 쉽지 않잖아요.

이렇듯 마음의 상태가 다른데
용서하라는 말을
쉽게하지 마세요.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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