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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복지관,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대나무축제기간 중 장애체험활동 등 운영

혜림종합복지관(관장 이종천)과 담양군장애인시설단체협의회는 담양대나무축제 기간동안 축제장에서 장애인 인권증진 및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단체 6곳과 전남도립대 사회복지보육과 학생들이 “장애! 조금만 주의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 차이를 넘어 차별 없는 세상으로”라는 주제를 담아 진행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장애 이해 퀴즈, 지체·지적·청각·시각 등의 유형별 장애체험, 바리스타를 꿈꾸는 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발달장애인)들의 커피 시음도 함께 하면서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과 장애인의 인권 실태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며 장애인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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