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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선수, 소년체전 배드민턴 단체전 2위

월산면 용흥리 김형준 씨 차녀

월산면 출신 김나연 선수가 전국소년체전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 담양의 명예를 빛냈다.

김 선수는 지난달 28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 결승전에 올랐으나 아쉽게 금메달을 놓치고 은메달을 차지했다.

평소 배드민턴을 좋아해 어릴적부터 운동을 시작했던 김 선수는 담양남초 1학년때 배드민턴 육성학교인 광주 산월초로 전학한 후 이번 대회 광주대표로 출전, 결승전에서 경기도 대표에게 아쉽게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현재 국내 초교 5학년생 선수들중에서는 전국 랭킹 1위의 실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월산면 용흥리 출신인 김 선수는 현재 부모(부/김형준 씨, 모/조재이 씨) 모두 고향마을에 살고 있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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