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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통신원기자단 6월 정례회의

본지 창간3주년 계기 활발한 활동 다짐

본지 택시통신원 기자단(단장 박영길)이 지난 5일 6월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지 창간3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진중인 담양뉴스 보도방향에 대해 장광호 편집국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앞으로 읍면 해당지역 소식과 정보 전달, 취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통신원기자단은 관내 위험도로에 설치된 도로방지턱 높낮이 규격화 및 차량훼손 사례 등을 거론하고 운전자들의 불만을 해소하는 현지 도로상황에 맞는 방지턱 개선을 건의했다.

또 여름철 녹음기에 도로변 대나무가로수와 칡넝쿨, 잡초들이 무성해지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담양군 등 관련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박영길 단장은 “담양뉴스 창간3주년을 축하하며 우리 통신원들도 본업에 충실하면서 신문사에 도움이 되는 지역소식 메신저 역할은 물론 취재활동에 더욱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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