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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천년담양 공예·부채전’ 개최

창간3주년 기념 문화예술 활성화 일환
지역공예인 9인 참여작품 50여점 전시

본지가 창간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천년담양 공예·부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본지 창간이래 1회,2회에 이어 3번째 개최하는 문화행사이며 지역 공예인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차원에서 기획, 마련됐으며 본지 천년담양문화위원회 주관으로 창간기념식에 맞춰 오는 12일(금) 담양문화회관 로비에서 열린다.

전시회 참여작가는 김대석 명인(전남무형문화재 제48-1호 접선장)을 비롯 허무 공예명인(국악기), 김금주 공예명인(침선), 김종혁 명인(고깔), 임춘옥(천연염색).황미경(죽공예).장성원(죽공예).장석원(민합죽선).유영선(금속공예) 명인 등이 연초부터 작업에 매달려온 수준높은 작품 총 50여점을 선보인다.

본지 천년담양문화위원회 허무 위원장은 “해마다 창간기념식과 함께 특별히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작품전시회를 지원해 주고 있는 담양뉴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 전시회는 참여작가들이 정성껏 조탁하고 만든 수준있고 품격높은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므로 군민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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