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지방자치ㆍ교육
본지 기획위원회·칼럼진 '합동회의'

창간3주년 특집보도 관련 건의 및 의견교환
‘담양뉴스 3대 기획’ 실천·성공에 힘 보태기로

본지 기획위원회(위원장 김휘)와 칼럼진이 합동회의를 갖고 담양뉴스 창간3주년 특집보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며 방향성과 실천의지에 힘을 보탰다.

지난 5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기획위원회·칼럼진 합동회의에는 당일 일정이 겹친 위원을 제외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뉴스가 창간3주년을 맞아 추진중인 ‘3대 기획’안에 대해 사안별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위원들은 창간3주년을 기점으로 담양뉴스가 새로운 변화와 혁신속에 지역사회에서 가장 신뢰받고 인정받는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당부했다.

위원들은 이날회의에서 창간3주년 ‘담양뉴스 3대 기획’중 첫번째로 시행중인 특집보도 ‘담양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 본지의 특집기사 보도 및 특집칼럼 게재 내용과 일정에 대해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또한 마을기자단 구성 현황과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실천하기 위한 취재아이템 및 지면 증면문제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이와관련 장광호 편집국장은 “창간3주년 기획으로 마련한 ‘담양 원도심 활성화’ 관련 특집기사와 칼럼에 대한 일정은 이미 보도한 바 대로 진행하되, 주제에 따른 부제는 칼럼위원들의 형편에 맞게 조정해서 글을 쓰면 된다” 면서 “우리 신문에 첫 보도가 나간 후 관심있는 독자와 군민들로부터 벌써 몇차례 자신들의 의견과 사업의 방향에 대해 건의해 오고있어 취재와 보도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과 생각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에 위원들은 “원도심 개발과 관련한 국내외 사례 등을 살펴보고 이를통해 성공 및 실패 사례 등을 면밀히 분석, 보도하는 것과 함께 이 사업의 중심은 반드시 원도심 주민이어야 함으로 주민들의 생각과 의견에 대해 담양뉴스가 보다 비중있게 다뤄주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통해 담양 원도심 활성화가 성공을 거두는데 담양뉴스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하이퍼로컬 실천방안에 대해서는 지금과 같은 ‘우리동네 소식’ 1개면 지면편집 으로는 사실상 특별할 게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가급적 지면을 더 늘려서 독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신선하고 독특한 몇 개의 고정코너를 추가로 마련, 실제로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더 밀착하고 피부에 와 닿는 취재와 보도가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위원들은 또 “담양읍에 현존하는 문화재는 물론 근현대기 역사 건축물 보존활용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담양알기’ 투어코스 개발 등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유도하는 특색있는 문화상품 아이템도 필요하며 이같은 문제를 담양뉴스가 보도를 통해 여론을 환기시켜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합동회의를 계기로 본지는 기획위원·칼럼진이 함께 참석하는 회의를 최소 2개월에 한차례 이상 이어가기로 했다./조현아 기자,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상민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