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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주년 축하인사(최형식 군수)

'행복도시 담양', 담양뉴스가 등불되어 주길....

담양뉴스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바른 언론문화를 위해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담양뉴스를 이끌고 계시는 장광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3년간 지역신문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정확한 보도로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왔습니다.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공익캠페인 ‘천년담양, 원도심을 사랑하자’를 전개해 담양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 군민과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깊이 있는 기획보도를 통해 나아갈 뱡향을 제시하는 참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지방정부를 감시하고 우리 지역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주는 역할은 오직 지역언론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한 보도와 다양한 정보전달을 통해 담양군민의 언로(言路)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민선 7기 담양군의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일 년 담양은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라는 군정목표를 향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군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놓고 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주민이 정책결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남은 민선 7기의 최대 목표입니다. 군민과 소통하며 ‘행복도시 담양’으로 가는 길에 담양뉴스가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 정론지로서 더욱 도약하길 기원하며 담양뉴스의 창간 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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