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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주년 축하인사(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와 담양군의 정책을 널리 알리고 소통하는 신문

담양뉴스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역의 생생한 소식과 미담을 주민께 알리고, 지역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등 풀뿌리 지역 언론으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발전을 돕고 있습니다. 담양군민과 함께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애써오신 장광호 대표 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양은 대나무, 메타세쿼이아길, 관방제림 등 자연자원과 소쇄원, 식영정, 면앙정, 한국가사문학관 등 인문학 자산을 잘 보전하고 가꿔왔습니다. 해동문화예술촌, 담빛예술창고 등 방치된 폐건물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꿔,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은퇴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첨단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등 정주 여건도 나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를 전남 새천년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섬, 해양, 하늘, 바람, 천연자원 등 풍부한 블루자원을 바탕으로 경제적 혁신성장을 이뤄내겠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바이오-메디컬 허브, 미래형 운송기기 산업, 은퇴 없는 스마트 블루시티 조성을 5대 전략으로 삼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담양뉴스가 전남도와 담양군의 정책을 널리 전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담양뉴스가 더 잘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담양뉴스 창간 3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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