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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긍정적 반응

‘중앙로 상인회’ 결성 자구책 마련, 1월부터 본격 활동
‘담양새마을금고’도 공감, 원도심상가 지원 등 방안모색

본지가 창간3주년 기획특집으로 진행중인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가 바야흐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본지는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7개월여에 걸쳐 ‘담양읍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기획특집으로 연속보도중이며 이를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지역사회 의견을 공론화 해가고 있다.

이와함께 담양군이 추진중인 담빛길(옛 돗자리골목), 쓰담길(5일시장), 해동문화예술촌(구.해동주조장) 문화예술 및 도시재생사업 등 원도심 활성화사업이 실질적으로 원도심 주민과 상가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되도록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같은 본지의 열정과 기획보도에 따라 담양읍 중앙로 상가를 중심으로 점차 가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최근 자발적으로 결성된 ‘중앙로 상인회’ 에서도 엿 볼 수 있다. 또한 지역사회 대표 서민금고인 ‘담양새마을금고’의 원도심 활성화 참여방안 모색도 결을 같이하고 있다.

특히, 담양읍 중심시가지 인구 공동화 현상의 장기화로 오랜기간 침체에 빠져있는 중앙로 상가의 경우 생존권이 걸린 시가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근 버스터미널-파출소 구간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중앙로 상인 40여명이 자체 ‘상인회’를 결성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하는 등 자구책 마련을 위한 상인단체가 새로 생기고 향후 중앙공원 사거리를 중심으로 중앙로 각 구간별 상인회 확대에 솔선키로 하는 등 상권 부활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 질 조짐이다.

이에따라 담양군이 5년째 추진중인 원도심 활성화 3대 핵심사업은 물론 2020년부터 새로 착수하는 담양읍 농어촌중심지 활성화사업(사업비 150억원), 담양읍 도시재생뉴딜사업(사업비 154억원), 담양읍 중앙로 전주 지중화사업(40억원) 등과 맞물려 ‘원주민 참여’ 명분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함께 담양새마을금고도 중앙로 상가를 비롯 신규창업자, 자영업자 등에 대출이자 인하 등을 적극 고려하는 등 서민금고로서의 역할에 적극 나설 의지를 보이는 등 본지의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에 따른 지역사회 반응이 여러 각도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한편, 담양뉴스는 담양군이 추진중인 3대 핵심사업(담빛길, 쓰담길,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등)에 대해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지난 6월부터 7개월여 기획특집으로 상세히 보도하는 한편 이러한 사업들에 대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의견과 여론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지금까지 기획보도 20회 및 전문가 칼럼 14회를 비롯 지역민 의견 및 인터뷰 28회 등 깊이있고 폭넓은 취재와 여론을 통해 그 방향성을 점검하고 있다.

이와함께 그동안 보도해왔던 기획특집 기사와 전문가칼럼, 지역주민 인터뷰 등을 토대로 향후 '천년담양, 원도심을 살리자'는 주제를 가지고 본지 기획위원회 및 전문칼럼진이 참여하는 지상방담, 그리고 지역주민도 참여하는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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