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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촛불집회 참가하려다 ‘事故死’

죽산농악단 꽹과리 김원종씨 애도 이어져
광주 그린장례식장 29일 오전 발인

담양성당에서 지난 26일 열린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에 참가하려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담양죽산농악단 단원 꽹과리 김원종 씨(57세, 남면 거주)에 대한 군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김 씨는 지난 26일밤 6시 담양성당에서 열린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박근혜 퇴진’을 위한 담양군민 촛불집회에 담양죽산농악단이 펼치는 사전공연을 위해 행사장으로 오던 중 대덕면 모 레미콘 회사 부근 도로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차량이 전복되면서 화재까지 발생, 중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지인들에 따르면, 이날 사고 후 김 씨는 광주 조선대학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상태가 위급해 급히 헬기로 서울의 큰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고 다음날인 27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의 장례는 광주 그린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9일 오전중에 있을 예정이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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