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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복지허브화' 역량강화 교육

군, 내년까지 전체 읍면 확대운영 방침

군은 최근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 복지허브화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읍면 복지허브화 사업’은 읍면사무소에서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필요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위해 군은 현재 담양읍사무소에 ‘맞춤형복지담당’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전체 읍면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11월부터 담양읍사무소를 기점으로 복지허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이날 보건복지부 박문수 사무관을 초청,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비롯 읍면 복지허브화 추진 전략 및 향후 계획, 읍면 맞춤형 복지팀의 역할과 기능 등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복지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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