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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호 수변도로 밑 ‘산책로’ 열린다

용마루길과 월계리-도림리간 新산책로 연결 
데크길440m+흙길2,360m, 총2,800m 개설

추월산 관광지 앞 담양호 수변에 설치된 용마루길과 연결되는 새로운 산책로가 개설된다.
추월산 입구에서 월계리-도림리간을 잇는 이곳 산책로는 데크길440m과 흙길2,360m 등 총연장 2,800m가 담양호를 따라 수변도로 밑에 새로 개설되며 관광객과 군민들의 산책로 및 힐링여행지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호 국민관광지 재생사업’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1년까지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용면 월계리와 도림리 일원 담양호 수변도로 아래를 따라 총 2,800m에 이르는 산책로가 개설된다. 

이같은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의 용마루길과 연결되는 코스가 확충되는데다 추가로 조성되는 제2용마루길과 이어지게 돼 담양호를 따라 보다 광범위한 수변 산책로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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