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사람사람들
김정오 의장, 제12회 의정봉사대상 수상

지방자치 전문성 및 생산적 의정활동 공로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이 지난달 29일, 전남시군의장단 회의에서 제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의회발전연구원 주최, 조선일보사 후원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이번에 전남도에서는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과 구례군의회 김송식 의장 2명이 수상자에 뽑혔다.
김정오 의장(담양군의회)은 현재 담양군의회 제8대 의장으로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힘써 왔으며 풀뿌리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컸다는 평가다.

김정오 의장은 전국 최초로 ‘담양군 폐농자재 수거·처리 등 지원에 관한 조례’발의를 비롯 담양군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 의회 조직개편(1과 1담당→1과 2담당),  담양군의회 블로그 및 SNS 개설, 지역농업인 공청회 개최 등 풀뿌리 지방자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정오 의장은 “함께하는 동료의원들께 감사드리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풀뿌리 지방자치의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