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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4주년 축하인사(사회단체장)

■이영아(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담양뉴스의 ‘따듯하고 정의로운 4년’ 독자의 힘입니다

담양뉴스의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이 뿌리내리기 어려운 척박한 환경에서 4년 동안 줄기차게 신문을 발행해 오신데 대해 깊은 존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바른지역언론연대 소속 회원사들 중에는 20년~30년이 넘은 신문사들도 꽤 있습니다.
오래, 힘들게 버텨온 이들 신문사 중에는 이제 재정적으로도 자리 잡은 신문사들도 있지만 여전히 어려운 신문사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바른지역언론연대의 새로운 회원사로 들어온 몇몇 신문들은 발행연도는 오래지 않지만 꽤 굳건하게 신문을 냅니다. 담양뉴스도 그렇습니다.
오래된 신문들은 인지도 지지도가 높은 편이라 그 힘으로 버티기도 하는데, 5년 안팎의 신문사들이 굳건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참 놀랍습니다. 오래된 신문들이 배워야 할 점도 많습니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 신문사는 38개사입니다. 전국 곳곳에 500여개가 넘는 지역신문이 발행되고 있는데. 이 많은 지역신문 중 언론의 정도를 제대로 걷고 있는 신문사들이 모여 있습니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가 되려면 나름 엄격한 평가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담양지역에는 유일하게 바른지역언론연대 소속 신문사가 두 곳이나 있습니다. 담양뉴스와 담양곡성타임즈입니다. 주민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바른지역언론연대의 핵심가치는 ‘따듯하고 정의로운 신문’입니다. 지역주민과 지역의 역사, 지역의 갈등 까지도 따듯한 시선으로 포용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두려움 없는 ‘정론직필’을 실천하는 신문입니다.
따듯함과 정의로움은 하나입니다. 따듯해야 정의로울 수 있고, 정의로워야 따듯할 수 있습니다. 바른 지역신문은 따듯하면서도 정의로울 수 있는 신문입니다.
담양뉴스가 바로 그런 신문입니다.

지역신문은 국민과 가장 가까이서 국민을 대변하는 가장 친밀한 언론입니다. 바른 지역신문 하나 잘 키워주시는 일이 열 명의 시장, 열 명의 국회의원 잘 키우시는 일보다 중요합니다.
담양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지역신문을 제대로 키워주시면 가장 든든한 대변자를 만드시는 겁니다. 정치는 때로 지역주민의 요구를 외면하거나 무시하기도 하지만 제대로 된 지역신문은 지역주민의 요구를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외면하는 순간 망하기 때문입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주민의 마음을 얻어야 성장합니다.

담양뉴스가 지역주민의 마음을 얻고, 4년을 넘어 40년을 설계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이제 지역시대가 열립니다. 오랜 중앙집권적 체제에서 분권체제로 바뀌고 지역주민에게 권력을 분산하는 자치가 강화될 것입니다. 지역권력을 감시하고 주민권력을 옹호하는 지역신문의 역할은 더 더욱 중요해집니다.
정치와 소통하고, 정치를 심판하고, 주민을 대변하는 통로로 지역신문을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담양뉴스를 응원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가장 큰 마음은 구독입니다. 구독 한부가 담양뉴스의 탄탄한 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바른지역언론연대의 이름으로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모든 일은 지역에서 시작됨을 잊지 않겠습니다.

담양뉴스의 ‘따듯하고 정의로운 4년’을 만들어주신 독자와 지역주민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김용숙(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담양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담양뉴스  창간 제4주년 기념을 전국 340여 회원언론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 시대엔 지역행정이 올바르게 펼쳐져야 하며 이에 대한 감시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 감시의 역할은 바로 지역 언론의 몫입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중앙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감시하지 못합니다.
그동안 담양뉴스는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열정을 군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확신합니다.
지방자치가 점차 정착 되어가고 있는 현 시대에서 지역 언론에 거는 기대와 관심 또한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담양뉴스는 지역사회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 잘못 된 것은 가차 없이 비판하는 군민에 대한 보고자일 뿐 만 아니라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발굴하고 보도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소임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담양뉴스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볼 군민과 독자들의 입장에 서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 창달, 그리고 군민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전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애쓰신 장광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큰 박수를 보내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고성중(한국시민기자협회 사무총장)

담양뉴스는 담양문화를 알리는 중심에 서서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뛰었습니다.
임직원 이하 모든 분께 정론직필과 담양발전에 힘써주신 노고에 아낌없이 찬사를 보냅니다.

한국 2만7천여 개의 언론사들이 담양뉴스처럼 발로 뛰어다녀야 합니다. 수많은 언론사들이 담양뉴스 소신처럼 사회 곳곳에 현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여 정직한 뉴스를 생산하는 언론사로 태어나야 합니다. 선비고장 담양에서 올곧은 언론사로 자리를 굳혀서 하는 말입니다.

사회를 어지럽히는 언론사도 많지만, 사회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언론사로 자리를 잡아가는 ‘담양뉴스’는 담양의 주춧돌로 자리를 만들어 가는 중입며 오늘도 작은 돌을 4번째 올리는 날입니다.

작은 것을 잘하는 사람이 큰일을 맡겨도 잘해 내는데 담양의 문화콘텐츠를 한 단계 끓어 올려 담양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 온 사실을 알고 있기에 군민들도 헐뜯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들이 한국 언론지수를 70위까지 떨어뜨렸습니다. 비난과 교도소라는 불명예로 국격이 추락한 아픈 과거도 있었지만,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키며 참 언론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언론사들이 많아져 언론지수 40위를 지켜내는고 있습니다.  덴마크 네덜란드는 세계언론지수 1위, 2위를 바꿔가며 언론인이 선두에 있고 의원들도 뒤 따르고 있기에 사회가 공리사회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담양뉴스는 앞으로도 언론의 감시역할과 지역홍보를 위해 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민주라는 틀 속에서 담양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담양의 자존감입니다.

곳곳에 찌든 때가 묻어 있는 언론사들 사이에서 에델바이스처럼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담양뉴스가 깨끗이 맑고 밝은 시선으로 정론과 직필이라는 사명을 띠고 담양의 거대한 고목이 되길 바라면서 임직원 이하 발로 뛰는 현장 기자들에게 다시 한번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김휘(본지 기획위원장)

좋은 언론으로 지역민의 사랑 받길

담양뉴스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서 가장 신뢰받는 신문으로 성장해 가고 있음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4년 동안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의 자세로 깊이 있는 취재와 보도, 품격있는 편집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여론을 귀담아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면서 담양군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풀뿌리 지역언론서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기획위원회가 구성되면서 함께 추진한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에 이어 금년에도 창간 4주년을 기념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4대 기획’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지역공동체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천년담양, 원도심을 사랑하자’ 2년차 캠페인을 비롯해 하이퍼 로컬뉴스시대에 맞춰 추진하는 동네뉴스 발굴, 마을기자단의 지역밀착 뉴스전파는 지역미디어가 앞으로 갈 길을 보여주는 획기적인 기획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광주판 지면기획을 비롯 기획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격인터뷰, 공동체 소통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담양뉴스 타운홀 미팅 추진 등은 담양뉴스가 지역 정론지로서의 길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 공식채널인 담양뉴스 TV방송을 비롯한 온라인 뉴스시스템 운영은 뉴미디어시대를 선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가 풀뿌리 지역언론이 가야할 길을 선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살기 좋은 지역에는 반드시 좋은 언론이 있습니다. 보다 좋은 뉴스로 지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담양 지역신문 가운데 유료구독자수가 가장 많고,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인 담양뉴스가 좋은 언론으로 변함없이 지역민의 사랑을 받길 소망합니다.

■김해곤(본지 지면평가위원장)

담양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양뉴스가 '정론직필'을 社是로 출범한 지 벌써 4년차를 맞이하게 되었지만, 아주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굳건한 지역신문처럼 느껴지는 것은 담양뉴스 장광호 대표를 비롯한 기자 여러분들의 언론 공익활동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담양뉴스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여러분과 군민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이 많았기 때문이라 여기며 지면평가위원장으로서 대신 감사를 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4년 동안 어느 지역신문사도 해내지 못한 다양한 뉴스와 특집기사, 공익캠페인 등을 통해 보는 신문, 읽는 신문, 함께하는 신문, 그리고 보관하는 신문으로 평가받으면서 지역의 중심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가 지역의 역사를 진솔하게 기록하는 사관으로써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더욱 발로 뛰면서 지역사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담양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신문으로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또한 군민들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전해주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건설의 주역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4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담양뉴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영길(본지 통신원기자단장)

담양발전의 선봉, 참된 언론의 귀감 되어주길
 
‘담양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난 4년간 담양뉴스는 동네 구석구석의 작은 이야기까지도 발로 뛰고 가슴으로 쓰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신문으로 거듭나면서 군민들이 항상 담양뉴스를 찾아서 읽고 싶은 신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곳곳을 밝히는 등불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민의 대변지로써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새롭고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의 조그만 소리에도 귀 기울이면서 담양발전의 선봉이 되는 참된 언론의 귀감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우리 담양뉴스 통신원기자단 또한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과 미담,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은 물론 담양뉴스 기사를 평가하고 채찍하는 조언자 역할에도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통신원기자단 모두와 함께 담양뉴스 창간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홍균(본지 독자권익위원장)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 대변 해주길

담양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지역언론 창달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담양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역의 이슈를 모아 독자와 군민들에게 전달하는 통로 역할은 물론 향토사랑이 넘치는 지역문화를 꽃피우는데 언론의 역할을 다하여 왔습니다. 또한 지난 4년 동안 담양군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외받는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눈과 귀가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가 군민들이 살아가는 생활 곳곳 어두운 그늘까지도 따스한 햇살이 비칠 수 있는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군민과 동행할 수 있는 바른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또한, 단순히 지역소식 전달자가 아닌 생생하고 진솔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지역이 안고 있는 공동의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는데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담양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군민들을 대변하는 지역언론으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 주기를 바랍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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