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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 이웃돕기 연합모금 전개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차원
12월 20일까지 군민·기업체·기관단체 대상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이 저소득층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모금 활동에 전개한다.

담양군복지재단에 따르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12월 20일까지 군민, 기업체,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합모금 운동을 전개한다.

모금방법은 복지재단에 직접방문 또는 농협계좌(617-01-162718 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남)에 입금하는 방법이 있으며, 후원금은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에 의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금액은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긴급복지(생계·의료 등), 저소득 청소년 지원, 저소득 난방유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이와관련, 강성남 복지재단 이사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담양군복지재단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하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모금에 관련된 문의사항은 담양군복지재단(☎061-383-8296)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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