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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출동/ 어디에 쓰는 운동기구? 

관어공원 내 운동기구 수년째 방치

관어공원 호국사 앞 광장에 설치돼 있는 운동기구가 훼손된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관어공원은 읍내 시가지에서 가깝고 관방천 풍경이 볼만해 적지않은 군민들이 아침 산책이나 오후 가벼운 운동을 다니는 곳으로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공원내 호국사 앞 광장 한쪽에 ‘어디에 쓰는 운동기구 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훼손된 운동기구(윗몸 일으키기 기구 추정)가 몇 년째 방치되고 있어 관리부서의 조속한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주민 국 모씨는 “가끔 관어공원에 들를 일이 있는데 운동기구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는지 고장나서 쓸 수 없는 운동기구가 오래도록 방치되고 있어 볼썽사납다” 면서 “보수,개선을 안할 것 같으면 차라리 철거하는지 가부간 조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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