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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대곡리 ‘미니죽녹원’ 정비

대나무자원연구소, 명품 대나무숲 조성 

금성면 대곡리 손곡마을 뒷산 대나무숲 ‘미니죽녹원’에 대한 정비사업이 실시된다.

대나무자원연구소(소장 김천균)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당시 조성된 이후 관리가 잘 안되고 있는 대곡리 미니죽녹원에 대해 산책로 정비(2km), 고사 대나무 간벌작업을 실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 대나무숲길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인근 항일 독립운동가인 고하 송진우 선생의 생가(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60호)와 연계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담양대나무밭의 핵심지역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담양의 문화자원 명품 대나무숲으로 가꿔나갈 방침이다./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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