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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45회)    

■돈재 (        )은 조선시대 초기에 태어나서 성종 1년 경인(1470)에 사망했으며 묘는 담양 월산면 월산리 가덕산에 있다. 
지조와 정절이 세조의 왕위 찬탈시 생육신과 같은 의리를 지킨 단종의 절신으로 전해진다. 수양대군을 주축으로 한 신진 정치세력과 뜻이 맞지 않아 낙향하여 은둔함으로써 충의를 지켰고 본관마저 태인으로 바꾸어 명리(名利)에 뜻을 두지 않았다.
계유정난(癸酉靖難,1453) 때 태인으로 내려가 아버지를 모시고 전남 장성으로 낙향했으며 이후 다시 담양 월산에 있는 사위 이석손(李碩孫)의 집으로 은둔했다. 세조가 어명으로 공을 찾았으나 병이 들었다는 핑계를 대고 나가지 않음으로써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켰다.
사후 장성군 황룡면 수산사(水山祠)에 배향했다. 

(    )안에 들어갈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44회 정답 : 김언욱 / 정답자 : 김0진(광주 문흥동), 김0곤(광주 각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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