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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55회)

■담양 전씨의 시조인 전득시는 고려 때 현량으로 천거된 뒤 벼슬이 좌복사 참지정사에 이르고 담양군에 봉해졌으며 후손들이 담양을 본관으로 삼고 뿌리를 이어오고 있다. 
전득시의 후손은 6세(世)까지 독자로 내려오다가 7세에 이르러 3형제가 태어났는데 이들이 바로 ‘삼은 전선생’ 이다. 
이들 3형제는 모두 문장에 뛰어나고 학문이 깊었으며 고려가 망하고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자 고려에 대한 충심을 보여 칭송을 받았다. 세상 사람들이 이들 3형제를 가리켜 ‘삼은 전선생’이라 불렀다. 야은 (      ), 뇌은 (      ), 경은 (      ) 이 3형제를 고려말 3은(三隱) 목은·포은·야은)에 견주어 ‘전씨 3은’ 이라고도 부른다.
죽녹원 인근 담양읍 향교리 소재 담양향교 앞에 ‘삼은 전선생유허비’가 있다.     

(    ) 안에 들어갈  3형제의 이름은? (이번호 신문8면 ‘담양이야기’ 참고)
정답 ☞ (①        ,②        ,③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54회 정답 : 고부천 / 정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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