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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귀농인 ‘지역농업 체험활동’ 성료
  • 강성오 농업전문기자
  • 승인 2019.11.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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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 참가, 용면도래수마을서 현장체험

담양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전에 준비활동을 체험시키는 체류형 농업농촌체험인 ‘예비 귀농인 지역농업 체험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에 따르면, 용면 도래수마을에서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예비귀농인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담양군의 귀농정책 및 여건안내 귀농사례를 듣고 백향과 농장을 견학해 재배법에 대해 익혔다.

또한 농업현장을 방문해 감 따기와 고구마 캐기, 깻잎김치 담그기 등을 통해 귀농을 미리 경험하며, 선배 귀농인의 즐거운 시골살이 이야기를 듣고 귀농의 밑그림을 그려갔으며, 또 지역문화탐방을 통한 담양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앞으로 귀농할 생각중이나 농사 경험이 적어 두려웠는데 이번 행사에 참가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을 알리고, 희망귀농 행복귀촌을 꿈꿀 수 있는 시간표를 제공함으로써 예비귀농인들을 육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강성오 농업전문기자

강성오 농업전문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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