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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독자투고/사춘기를 5년째 보내고 있는 딸내미...
기숙사만 보내면 끝날 줄 알았다.어차피 고등학교 생활이야 어딜 가든힘든건 매한가지일테니 서로를 위해기숙사형 학교를 택하는게 좋을듯 싶었...
담양뉴스  |  2017-06-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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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다들, 안녕하세요!
"잘 잤어요?"당신의 한마디로 아침이 상쾌하게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점심 맛있게 드세요."당신의 한마디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더욱...
담양뉴스  |  2017-05-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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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방관자 효과
1985년 미국 뉴욕에서 살인사건이 있었다.한 여성이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아파트 단지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은 것이다....
담양뉴스  |  2017-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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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습관의 중요성
한 남자가 벼룩을 잡아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관찰했다.벼룩은 가볍게 튀어 올라유리병 밖으로 나왔다.몇 번을 다시 집어 넣었지만결과는 마찬가지였다.이 실험을 통해벼룩은 자기 몸길이의4백배가 넘는 높이를튀어오를 수 있다는...
담양뉴스  |  2017-04-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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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습관의 중요성
한 남자가 벼룩을 잡아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관찰했다.벼룩은 가볍게 튀어 올라유리병 밖으로 나왔다.몇 번을 다시 집어 넣었지만결과는 마찬가지였다.이 실험을 통해벼룩은 자기 몸길이의4백배가 넘는 높이를튀어오를 수 있다는...
담양뉴스  |  2017-04-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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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악의 평범성'에 대하여...
영화 '변호인'에서 고문하던 경관이 잠시 쉴 때 부인과 아무렇지 않게 전화 통화하는 장면이 참 소름끼쳤다. 고문을 자행하면서도 일상적인 가정사를 따뜻하게 나누는 것이였다.고 김근태 의원의 말에 따르면,...
담양뉴스  |  2017-03-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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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굳은 살
굳은살 처음부터 그렇게 무뎠던건 아니야.살짝만 스쳐도 가슴 떨렸고,그다지 높지 않은 온도에금방 데이기도 했어.또 때론,가끔 던지는 말 ...
담양뉴스  |  2017-02-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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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이별은 아프다.
문득 돌아가신 시아버지 생각이 났다.워낙 점잖으시고 말씀이 없으신 분이였지만정말 나를 사랑해 주시는구나 느낄만큼항상 내 편이 되어주셨던...
담양뉴스  |  2017-02-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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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연필. 문득, 아이책
문득, 아이 책상 위에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니우리네 인생이 보인다.하얀 지면 위에언제까지나 또박또박 고운 글씨를쓸 수 있을 것 같았다.하...
담양뉴스  |  2017-01-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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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엄니, 사랑해
며칠 전,나 죽을때 제일 많이 울어 줄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하다던 시엄니..."오매~ 어쩌까잉~ 나는 별로 안울라네.살아계실때 여한없이...
담양뉴스  |  2016-12-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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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가난한 시절
가난한 시절, 못 배운게 한이 되었던 아버지께서는 우리 삼남매에게 혹독할 만큼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셨다.80년대 과외 금지법이 있었고 단속 역시 엄한 시절에도 비밀 과외를 시켰고 많은 사설 학원을 다녔었다.중학교때...
담양뉴스  |  2016-11-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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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글.박은서
작가 공지영씨의 '의자놀이'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선생이 두 학생을 세워 놓고서로의 뺨을 때리라고 한다.처음엔 서로 못 때린다.그래서 선생이 시범을 보인다.눈물이 핑~ 돌게금 한명을 때리면그는 자...
담양뉴스  |  2016-11-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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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아버지
내나이 10살때...아버지는 에베레스트 산이였다.너무 거대하고 웅장해서오르기는 커녕 쳐다보기도 두려워쉽게 눈을 맞출 수도 없었다.내나이...
담양뉴스  |  2016-11-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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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글(박은서)
얼마전 영화배우 조진웅씨가 대종상 시상식에 노란 세월호 리본을 달고 나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박수를 보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
담양뉴스  |  2016-11-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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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문장 부호
.아직은 아니예요.살아갈 세월이 많이 남아 있는데벌써 마침표를 찍으면 안되죠.,잠시 쉬는 건 괜찮아요.숨을 고르며 주위를 살펴보는거지끝...
담양뉴스  |  2016-10-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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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충고라는 건 참 힘들다.
좋게 표현해서 조언이지,인격 소양이 덜 된 사람은본인의 험담을 하는 줄 알고몹시 불편해 한다.물론, 말하는 사람의 뜻이 잘 전달되어옳고 그름의 판단에 도움이 되면 좋은데자칫 잘못하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당초 말...
담양뉴스  |  2016-08-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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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글.박은서해가 말했다.너무 뜨겁다고 짜증내지마.나의 열정을 다 뿜고 나면내일을 위해 저물 줄도 아니까...구름이 말했다.날 솜사탕처럼 달콤하게만 보지마.화로 뭉쳐지면 무섭게 퍼붇는폭우로 변하기도 하니까...달이 말했...
담양뉴스  |  2016-08-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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